도봉산맛집/두부맛집 - 도봉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초당 순두부

콩사랑










즐거운 주말!! 아침!!......늦잠을 자려 했으나 몸이 기억하는 출근시간... 칼같이 일어나버렸네요..털썩 -

아침부터 집밥을 먹고 운동가기 전에 폭풍 포스팅!!


오늘 소개할 곳은 도봉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두부집 콩사랑 입니다-

어느 주말 갑자기 두부가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등산하러 간거 아니에요..그냥 두부만 먹고 싶었을 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외관입니다 -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깔끔한 외관!! 확실히 등산복 차림의 분들이 많더라구요,

당연한거죠? 등산로인데....







날씨 좋은날에는 이렇게 밖에서 식사하셔도 좋을것 같다는!!













메뉴에요- 두부, 보쌈, 도토리묵 등 요리들도 준비되어 있구요, 등산내려오셔서 막걸리 한잔 하시는 분들 많잖아용

그래서인지 파전같은 안주들도, 케케케

점심을 먹으러 방문한 곳이기에 뭘 먹을까 하다가 초당순두부, 이북식 콩비지탕 이렇게 주문했어요 -

정식은 평일날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









주말 일찍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신 등산객들 - 역시나 각 테이블마다 막걸리와 동동주가 ㅋㅋㅋㅋㅋ

등산후에 먹는 탁주 맛은 진리인가요... 이 맛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주말에 등산을 다녀야겠..음?...


이제부터 기본찬 세팅 시작 -







갓김치가 세팅되고요 -







맛있었던 콩나물 무침 -







조금 퍽퍽하고 맛없었던 김치전 - (이건 안주시는게 나을듯..)







사랑함미다 청포묵 청포묵 - 넌 언제나 옳지용







무슨 나물인지!! 모르겠....................털썩







김치김치 사랑해요 -







전도 찍어먹고 두부에도 넣어 먹을 간장!! 흠, 전 두부 양념장을 따로 주셨으면 했는데 이게 전부라고 하더라구요 아쉽 -







기본 반친 푸짐히 깔리구요 -







짜잔, 제가 주문한 초당 순두부 등장이요!!!

두부는 언제 먹어도 옳지요? 부들부들 소화도 잘되고 맛도 있고 초대리가 정말 좋아하는 두부임돠 -







이렇게 살짝 두부위에 간장을 올려서 먹으면 더욱 맛있죠잉 -

초당순두부는 간수(?) 국물(?) 요게 삼삼하다고 하는데, 제입맛엔 삼삼하지 않아요,,, 제가 간을 조금 쌔게 먹긴 하나바여

그리고 도봉산 콩사랑의 초당순두부는 완전 부드러운 타입의 순두부는 아니구요 살짝 거칠면서 부드러운?? 음??

하여간 꼬소하니 너무 맛났어요 -







김치 올려서 먹어도 옳지요 -







이건 주문한 콩비지탕 -







부들부들한 콩비지가 한가득 - 평소에 집이나 밖에서 먹을떈 김치 들어간 콩비지찌개만 먹었었는데

요롷케 하얀 콩비지는 처음 먹어봤어요, 호오 -

부들부들 요고 맛나더라구요, 첨엔 약간 밍밍하면 어떻하나 했는데, 부들부들하니 뭔가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맛 -







갓김치 얹어서도 한입!! 맛있어 ㅁ







한상 푸짐히 먹고 나니, 건강해질것같은 느낌 - 평소에 두부랑 콩비지자체를 워낙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비록 등산은 하지 않았지만.. 도봉산 근처에서 먹는 느낌도? 뭐래는거지...


하여간 막 와!!!!!! 두부자체가 너무 맛있어!!!!!!!!!!!!!!!!!!!! 이건 아니지만요, 등산하고 한끼 식사로는 훌륭할듯!

도봉산으로 등산 가시는 분들?? 은 한번쯤 들리셔서 맛보실만한 곳이에요-

저처럼 막 두부먹겠다고 찾아갈 정도는 아니구요 ㅎㅎㅎ 털썩,


이웃여러분들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맛있는 점심 드시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꺅 -







초대리(입맛기준)왈: 깔끔한 인테리어 등산후에 식사하기 좋은곳, 일부러 찾아갈곳까진...-

가격 :초당순두부 6,000원, 콩비지탕 6,000원

치 :서울시 도봉구 도봉1동 401-1



出處: http://kies84.blog.me/50137872388

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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