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궁동에있는 동해원 짬뽕집 다녀왔답니다.

빨간국물이 식욕을 마구마구 당겨주네요.

대전맛집 블로그에서 짬뽕집 으로 아주 유명한 동해원

대전이사와서 꼭 가보고싶었던 3대짬뽕집중 한곳이랍니다.

지난번에 대성관 다녀왔었는데, 저는 생각보다는 별로였거든요.

동해원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집이라고하던대~ 어떨지 무지무지 기대가된답니다.

일단 점심시간인 12시 30분쯤 방문했더니 소문대로 손님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행히 줄서서 기다린건 1-2분

바로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았답니다. 그러나 음식 기다리는데 20-30분 걸린것같아요.

손님이 정말 많더라구요.^^ 사장님 대박이세요~


짬뽕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아주아주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메뉴도 단촐하답니다.

탕수육도 같이 판매하면 좋을텐데~ 짬뽕이랑 자장면만먹어야되서 아쉽네요.




동해원 짬뽕

국물이 아주 빨개요.그러나 기름이 생각보다는 적고 국물이 맑게 느껴졌답니다.

다른집처럼 해산물이 잔뜩들어간 그런 짬뽕 절대 아닙니다.

돼지고기와 오징어 야채로 맛을낸 동해원 짬뽕

저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오늘 동해원 짬뽕을 먹지못했답니다.ㅠ.ㅠ

블로그 포스팅을위해 국물만 세숫가락 맛봤어요.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깊고 진한맛이 나더라구요.

대성관은 조금 밋밋한 느낌이라서 실망했는데, 동해원은 제 입맛을 확 사로잡더군요.

마음같아서는 한그릇 뚝딱먹고싶었지만, 다이어트를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꾹 참았답니다.

돼지고기 들어간 짬뽕

역시 국물맛이 깊어요. 아주깊어요. 제가 좋아하는 짬뽕스타일이에요.

다이어트 끝나면 동해원가서 꼭 짬뽕먹을거에요!!!




오징어와 돼지고기 뿐이지만

그맛은 정말 최고인듯

대전 3대짬뽕이라고 불리우는 이곳

저에겐 지금까지는 최고인것같아요.

국물에 밥말아서 한그릇먹으면 남김없이 싹싹 다 먹을것같아요.

이곳에서는 99% 짬뽕이랑 짬뽕밥을 드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짬뽕 곱배기로 시켜서 드셨는데, 이집 가격은 비싸고 양은 적은것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봐도 양은 적은듯했어요.

아버지께서는 국물까지 남김없이 뚝딱해치우셨구요.

어머니께서는 드시면서 " 뭐 , 다른집이랑 틀린거 모르겠구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역시 아무리 맛집이라도 사람마다 입맛이 다 틀린기에...

아버지와 저는 아주 만족한곳이에요.

저는 국물만 맛봤지만..ㅠ.ㅠ
















기계면을 사용했구요.

저는 수타면보다 기계면 더 좋아한답니다.

양파와 부추 당근이 듬뿍들어가있네요.







돼지고기로 맛을낸 동해원 짬뽕

다이어트끝나면 바로 달려갈거에요.

오늘 부모님들 짬뽕드시는데, 옆에서 군침흘리면서 사진만 마구마구 찍었답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을거에요~ 아~ 눈물나는 다이어트

대구에서 유명한 가야성 짬뽕도 맛봤고 , 대전 대성관도 가봤고

저 짬뽕 맛집 투어 한번 해야되겠어요.ㅋ

면은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칼칼하고 깊은맛의 짬뽕국물이 좋더라구요.

입맛없을땐 짬뽕국물이 최고랍니다!!!










후룩후룩

아버지께서 짬뽕을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

어머니께서는 별로라고하셨지만 , 한그릇 뚝딱 비웠답니다.

동해원 짬뽕

깊고 진한맛이 좋은것같아요.




영업시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밖에 안하네요.

흐미.. 역시 맛집은 맛집인가봐요~

토요일에는 그래도 5시까지 영업하네요.

시간잘맞춰서 가야될듯~








대전 유성구 궁동 주택가에 위치한 동해원 짬뽕

찾기는 쉽더라구요. 주차장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그냥 골목에 대충 주차하면된답니다.


동해원
대전 유성구 궁동 크게보기 | 길찾기

042) 823-3495

대전시 유성구 궁동 414-5

갤럭시S2 T맵으로 검색해서 찾아갔답니다.

찾기쉽더라구요~!!!옆에 무슨 공원같은것도 있던대~

동해원 짬뽕

出處: http://blog.naver.com/night1100?Redirect=Log&logNo=70109638420&from=section

Posted by 진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전 맛집] 프랑제르 뷔페 다녀왔습니다 ★

H군이 소셜 통해서 구입해 뒀던 프랑제르 식사권을 가지고,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에 사는게 아니라서 대전의 숨어있는 맛집을 잘 모르기 때문에,

늘 인터넷 검색에 의존해서 갔던 것 같네요.



대전 중구 문화동의 세이백화점 아시나요?

대전 분들은 문화동쪽 세이백화점 다 아시겠죠??--;;

그 건물 1층에 카페베네 바로 옆에 있답니다^^




계단 올라가면서 급 찍었더니, 각도가 기울기울 하네요~ㅎㅎ




주말 할인안 된 가격이 15,900원 이네요. (생맥주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평일 디너는 14,900원 이고, 역시 생맥주는 무료입니다.

*평일 런치는 10,900원이고, 시간은 오전11:00~오후 17:00까지*




사실, 뷔페가면 너무 비싼 가격에 그 만큼못 먹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한끼 식사에 그 만한 돈을 내고 다 못 먹게되면 좀 속상하더라구요~)

맛과 종류는 비싼 뷔페만큼은 아니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뷔페도 종종 가게되네요.




사진은 구석구석 다 담아 온게 아니고,

보이는 몇군데만 살짝? 찍어 왔습니다.

(요즘은 갤2로 거의 촬영하고 있는데요, 편하네요-)




여긴, 다른 씨푸드 뷔페에 있는

회 종류나 스시롤, 대게 같은 종류는 없었고,

나머진 일반 뷔페처럼 거의 다 있었습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옆 테이블 쪽 사진

생각보다 홀이 꽤 컸네요.

가게 들어가기 전이나,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는 좀 작고 아담한 뷔페인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뒷쪽으로 가면 자리가 많았고, 꽉 차 있더군요!




프랑제르 안내문 한번 참고 하시고요!






제가 담아 온 첫 번째 접시

맛도 대부분 좋았습니다.

(이미 배가 많이 고픈 상태 였었거든요)



H군이 담고 있는 오뎅탕..

결국 다른 맛있는 걸로 배 채우다 보니 거의 남겼다능 -.-;;




순대

순대는 먹고싶은 만큼 직접 잘라서 가져올 수 있었구요 -




만두 사이에 있었던 귀여운 키티와 돼지?ㅋㅋ




즉석에서 숯불 바베큐도 구워 주시는데요.

요 바베큐 야들야들하고 고기잡내 없이 맛있었습니다.

역시 인기가 좋은지 저희가 첨에 갔을땐거의 비어있었는데요,

이후, 새로 만들어서 담아 놨더라구요 -














밥은 약간의 쉰내?가 나서,

거의 남겼네요.

대부분 음식들은 일반 뷔페랑 크게 차이는 없었고,

맛도 특별히 나쁘다는 것 없이 문안했습니다.











프랑제르에서 최고로 좋았던!

제가 좋아하는 홍합탕!

즉석에서 따끈따끈 끊여서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

홍합은 뷔페치곤 질 좋은? 홍합을 사용했습니다.

홍합 굵기도 적당했고, 맛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홍합맛몇번 가져다 먹었네요 -




H군이 가져온 후식..달랑 4가지..ㅎㅎ

이미 배가 불러서 가져온 요것도 거의 남겼네요.

(음식 남기면 벌 받는다는데..ㅠㅠㅠ)




아이스크림..너무 달더라구요..

저는 살짝 떠서 한 수저 먹고..

군것질 좋아하는 H군 혼자서 아이스크림 2컵이나 먹었답니다.ㅎ



배부르당~~꺼억~~~ ;;


대전 프랑제르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1-60번지 세이백화점3 (1층)
전화번호 042-252-7682
지하주차장 (무료, 30대) / 백화점 세이주차장 (940대)
영업시간 11:30 ~ 22:00 (L.O 21:00)

出處: http://ummadiary.blog.me/10132331815

Posted by 진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