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맛이 전부가 아니다. 냉면과 갈비탕 맛이 일품인 이 곳!! 

 

 

 

서늘해진 요즘, 지나가는 여름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은 듯, 갑자기 냉면이 먹고싶어져서 찾은 이곳. 
냉면은 물론이고 돼지 갈비랑 갈비탕 맛까지 좋다고 해서 베프와 함께 덕암동에 있는 '설악칡냉면'을 찾았다.

맛집은 대부분 그렇듯이 왠지 모를 역사와 분주함이 느껴진다.

 

가게는 금강엑슬루타워 맞은편에 신탄진 IC로 가는 방향의 안쪽 골목에 위치해 있다.

가게 앞에는 약 5대 가량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있었고, 파란색 철골 구조물들이 있어서 멀리서도 가게가 쉽게 눈에 띄었다.

 

 

 

 

사장님께 여쭤본 정보에 의하면,

사장님께서 만년동 설악칡냉면 초대 실장을 하시다가 이 곳에서 12년째 가게를 운영하고 계신다는~.

벽면에 걸린 표창장과 요리사 사진이 왠지 믿음이 갔다.

 

 

 

 

실내는 약 100석 가량의 넓은 공간이 있었고,

 가족 단위로 식사하러 오는 손님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플레이 공간과 철장 속의 다람쥐가 그러했다.

플레이 공간에는 책장과 컴퓨터 게임기, 오오~ 자동차 게임기도 있다.

나도 조금만 어렸어도 저기서 놀고 싶었다는~ㅎㅎㅎ

철장 속에 있는 다람쥐는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양념 돼지 갈비를 포장 판매한다는 안내가 보였다.

한 팩에 39,000원이고, 한 팩이 약 9인분 기준이라고 한다.

직접 운영하시는 양념 공장에서 만든 양념으로 만든 돼지 갈비로,

가정 배달용은 더욱더 신경 써 주신다고 하니, 집에서 먹기에 저렴하고 좋을 거 같다.

 

벽 면 한 켠에 보니, 양념 돼지 갈비의 생갈비와 목살의 함량 비율을 표시해놨다.

메뉴판에도 돼지 갈비와 삼겹살의 100g 당 가격과 1인분에 해당하는 그램을 표시해놨다.

사장님이 양심적이신 거 같다.

뭐, 독거 노인들 찾아가 갈비 등 식사 제공을 하신다고 하니, 사장님 성품에 대해선 말 안해도 알 거 같다.

 

 

 

 

하나 둘 상이 차려졌다.

군침이 싹~ 돌지만, 일단 사진부터 찍고!! ㅎㅎ

 

 

 

 

전체적으로 밑반찬이 깔끔하고 직접 만드신 티가 났다.

무엇보다도 새우 튀김이 최고였다.

횟집에서나 나옴직한 새우 튀김을 고기집에서 맛볼 수 있다니~@.@

튀김 옷이 노랗고 바삭바삭한 것이 완전 맛있었다.

냉면 먹으러 와서 새우 튀김 맛에 반할 줄이야~.ㅋㅋ

 

 

 

 

고소~한 들깨를 버무린 새송이 버섯 무침과 아삭아삭 신선한 양배추 샐러드가 나왔다.

 

 

 

고기 집에서 빠질 수 없는 밑반찬, 김치 부침개와 시원~한 동치미.

둘의 조합은 최고죠~

 

 

 

 

새콤한 양념의 우렁 야채 무침과 달달한 단호박 찜!

 

 

 

 

빠알간 고춧가루가 식감을 더하는 배추 김치와 밥 한공기 뚝닥, 밥 도둑이라는 양념 게장~~

직접 담그신 거라고 하시니 더 맛있는 거 같다.

 

 

 

 

요건, 심심함을 달래주는 소주님과 쌈의 생명인 신선한 야채 바구니~.ㅋ

 

 

 

 

메인 요리인 갈비가 나왔다.

직접 만든 양념의 달달함과 육질의 부드러움이 입 속에서 사르르 녹았다.

오오오~~~

예쁘게 쌈 사서 입에 한 가득 넣고,

소주 원 샷! 캬~~ ㅋㅋ

냉면 먹기 전에 배부르게 생겼다는~~ㅋㅋㅋ

 

 

 

 

드디어, 내가 '설악칡냉면'  가게를 찾은 목적!

냉면과 갈비탕이 나왔다~~.

새우튀김 먹고 돼지 갈비 먹어서 배가 제법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냉면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갈비탕 맛에 수저를 놓을 수가 없었다.

한 마디로 정말 맛있었다.

 

 

 

 

배부름을 호소하며 숨을 헐떡이고 있을 때, 후식으로 수정과가 나왔다.

후식을 놓칠 수 없지!

수정과로 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오늘 식사 끝!

음~~~~ 맛있다~~~ ^0^


 

설악칡냉면 (덕암동)

대전광역시 대덕구 덕암동 9-7

전화번호

 042-933-5252 / 017-420-3562

영업시간

11:00 ~ 22:00

휴 무

정기휴일 없음

예약여부

예약가능

주차여부

가게 앞 5대 주차 및 인근 골목 주차 가능


Posted by 나는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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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AN-XY 2012.10.04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갈비탕 꿀꺽.. 맛있겠다.

  2. 여유공방 2012.10.18 21: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 어쩜 반찬 하나하나까지 다 맛있어보이네요~
    이 시간에 배꼽시계 꼬르르륵 ㅠㅠㅠㅠㅠ

    • 나는밍7 2012.10.19 1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하하. 돼지 갈비가 마구마구 땡길 시간인 저녁 9시에 보셨군요~~. 간단히라도 드시고 오셔요~~. 후회 안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몸보신하고 싶으시다면 용문동으로 Go Go!!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몸보신을 해야할 시기가 된 거 같아 삼계탕 집을 찾아 나섰다. 
한밭대로에서 서대전으로 가는 둑방길 대로변에 위치한 용문동의 유명한 가게를 발견했다.

'옻벗은 닭한마리' 용문점이다.

대전에 4개의 체인점이 있지만 이 곳이 20년 정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유명한 곳이란다.

사장님도 미모의 여사장님. ㅋㅋ 엄마의 손 맛을 기대하며 가게에 들어섰다.

 

가게를 찾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대로변에 위치했고 간판도 큼지막했다!!

가게 앞에는 주차장도 있었고, 대로변에 주차해도 될 듯하다.

 

 

 

 

내부에는 약 20석정도의 자리가 있는 듯했다.

가게에 들어섰을 뿐인데도 한방 약재 향에 벌써부터 몸보신되는 느낌이~ ㅋㅋ

 

 

 

 

메인 요리는 옻오리, 옻닭, 토종닭도리탕이라고 한다.

점심에는 민물새우탕도 인기가 좋다고 했다.

 

옻닭 한 마리로 2~3명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먹다가 부족하면 옻밥을 추가로 시키곤 한다고 하니 저렴하게 몸보신 하는거다!

 

옻술도 인기라고 한다. 35도짜리의 직접 담근 술이라는데 난 맛은 못봤다. 아쉽다. ㅠㅠ

 

 

 

 

사전예약을 했던 우리는 그다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옻닭을 먹을 수 있었다.

음식점은 역시 예약이 쵝오! ㅋㅋ

메인 요리로 나오는 닭과 오리들을 직접 농장에서 길러서 잡아오신다고 하니 그야말로 몸보신 제대로다! ㅋ

 

옻닭 국물을 한 숟갈 떠서 입에 넣는 순간,

입속 가득 전해지는 풍부한 한약재의 깊고 구수한 향이 내 입을 흡족하게 했다.

역시 일반 삼계탕과는 다른 깊은 맛이 일품이다.

숙취해소용으로도 끝내줄 거 같다.

 

 

 

 

상차림은 소박했지만 푸짐했고,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느껴졌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직접 밑반찬을 다 만드신단다. 그래서 올 때마다 밑반찬도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나물은 방금 무치신 듯, 고소함이 완벽한 엄마 손맛이었다.

야채를 좋아하는 터라 리필까지 해먹었다. ㅋㅋ

 

 

 

 

양파와 고추의 초절임의 달고 상큼함으로 중간 중간 입맛을 돋구았다.

나는 역시 닭에 양파 초절임의 궁합이 너무 좋다~~

 

 

 

 

옻닭을 싹싹 비우고 국물에 옻밥을 말아 먹었다.

옻밥 위에 김치 한 조각을 얹어서 먹는 그 맛은 오오오~ 퐌타스틱~!

김치도 완전 맛있더라. 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좋은 거 같다~

 

후식으로 수정과가 나왔다.

은은한 계피향이 입 속에 깔끔함을 전해주었다.

 

 

 

 

그렇게 옻닭 한 그릇 비우고 나니 힘이났다.

역시 더운 여름날엔 옻닭, 옻오리 요녀석들이 최고다!!

 

2012년 복날은 복 7월 18일, 복 7월 28일, 복 8월 7일 이란다.

 그땐 온가족 같이 와야겠다~.

 

오늘도 맛집 탐방 성공~~~!!


 

옻벗은 닭한마리 (용문점)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252-5

전화번호

 042-526-9189 / 010-4456-3371

영업시간

10:00 ~ 22:00

휴 무

매달 첫째 주 월요일

예약여부

예약가능

주차여부

가게 앞 7대 주차 및 대로변에 주차 가능


Posted by 나는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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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계탕 2012.07.11 0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기 몇번 가봤는데... 닭고기 육질이 다르더라구요.. 농장에서 기른 닭이라 그런지..ㅎㅎ '옻벗은 닭한마리' 가게이름이 특히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옻의 독성분을 빼고 조리해서 옻벗은 닭한마리라고 하더라구요.. 옻에 민감한 분도 안심하고 드셔도 될듯..

  2. 몸보신 2012.07.11 09: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옻닭은 많이 들어봤는데... 옻밥과 옻술은 낯서네요... 언제한번 맛보러 가야겠어요..^^

  3. 뚱보 2012.07.11 09: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만해도 몸보신이 되는듯하네요.. 밑반찬도 시골틱하고.. 시골에서 토종닭 잡아 먹는 맛일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샤이닝 2012.07.13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가 서대전 넘어가는 뚝방길 옆에 있는거 맞죠?
    지나가다 몇번 보기는 했는데... 음.. 중복에 한번 가봐야겠네욨^ㅆ^

  5. 길훈 2012.07.18 17: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여름 몸보신으로는 최고겠군요^^
    언제한번 고고씽~~~~~~~~!!

  6. 중복 2012.07.24 2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주 토요일은 중복!! 옻닭 먹으로 gogo

  7. 아~ 더워 2012.07.24 2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워 죽을것 같아요... 요놈 한마리 먹고 몸보신좀 해야 겠어요.. 일반 삼계탕보다 웬지 더 몸에 좋아 보이네요..ㅎㅎ

 

싱싱한 회와 푸짐한 쯔끼다시를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곳!!

 

 

 

 

 

 

주말 점심에 친구랑 횟집을 찾아 나섰다.

25년째 정직하게 회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곳으로 Go go~.

 

가게 문에는 무언가가 붙어있었다. '효 실천 지정업소', '대한민국 맛집 선정'!!

이 곳을 찾기를 잘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며 안으로 들어갔더니, 왠 표창장들이~ @.@

많은 표창장만큼이나 사장님의 인상도 후하고 좋아보였다~.

 

 

 

 

 

 

 

 

우린 광어 1kg을 시켰다.

사장님이 회를 담는 모습을 양해를 구하고 카메라로 찰칵! ㅎㅎㅎ

그런데, 뭔 1kg이 이렇게 많대~~? 살도 두툼했다.

기분 좋은 놀람~. 보기만 해도 눈과 배가 뿌듯해졌다.

사장님이 회를 귀여운 생선 모양으로 담아 주시고 예쁘게 데코까지 해주시더라~

 

 

 

 


 

 

 

 

이것이, 전체적인 상차림.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

쯔끼의 종류가 대단했다. 어느 하나도 그냥 보고 먹기가 아까워서 하나하나 사진에 담아 보았다.

본래 회 1kg에 메로구이와 참치회는 서비스로 나오는 게 아니라고 한다.

열심으로 사진찍는 날 보시더니 서비스로 주신 모양이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사장님 마인드에 따르면, 기본 쯔끼다시가 나온 후 바로 회를 주시고

그 다음에 조리된 생선 등의 요리를 내어주신단다.

배가 부르기 전에 회를 맛보며 즐길 수 있게 해주시려고 하는거라고~.

 

 

 

 

 

 

 

 

싱싱한 새우들. 요녀석들.

제공된 쯔끼다시 중에 제일 먼저 맛본 녀석이다.

새우 수염이 살아 숨쉬는 듯 하더니, 맛 또한 담백하고 신선했다.

 

 

 

 

 

 

 

 

이건 골뱅이 무침.

일반 소주집에서 먹던 깡통 골뱅이 무침이랑은 차원이 달랐다.

내가 그동안 너무 저렴한 음식들에 익숙해 졌었나보다. ㅋㅋ

골뱅이 씹히는 맛이 좋았다. 깡통이랑은 역~시 다르다. ㅋㅋㅋㅋㅋㅋ

새콤달콤 소스에 미나리 향이 그윽~하니 내 온 입을 감싸는 맛이 일품이었다.

난.. 곧장 소주 일 병을 주문하게 되었다. ㅎㅎㅎ

 

 

 

 

 

 

 

 

이녀석은 우럭 양념 구이인데, 이 집의 별미라고 사장님께서 알려주셨다.

사장님께서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를 바른 우럭 구이.

오오오~ 맛있다.

황태 구이와 흡사한 맛이었다. 기름기 없이 담백하면서,

닭강정 소스와 같은 매콤 달콤한 소스.

아마, 요 녀석은 꼬맹이들도 좋아할 거 같다.

 

 

 

 

 

 

 

단호박, 과일 푸딩, 연두부, 야채쌈, 대나무 참쌀밥.

과일 푸딩은 사모님께서 직접 과일을 갈아서 만드시는 거란다.

본래는 과일 조각이 육안으로 보이게 만드시는데 이 날은 갈아서 만드시는 바람에, 식감은 좀 떨어지는 거 같다고 아쉬워하셨다.

그래도 난 맛만 좋더라는~~~? ㅋㅋ

대나무 찹쌀밥은, 나 혼자 다 먹었다. 맛있다~ ㅠㅠ

 


 

 

 

 

 

 

소라구이(스부야끼)의 불꽃쇼도 구경했다.

ㅋㅋㅋㅋ 난 아직도 이런 거 보는 게 즐겁다.

소라가 다 잘라져 있어서 젓가락으로 집어서 먹으면 된다.

먹기도 편하고 맛있고~. 으앙~ 무료했던 주말, 간만에 내 입이 호강한다.

 

 

 

 

 


 

 

 

장어구이, 개구리 뒷다리 구이, 시사모(열빙어), 고동, 꽁치.

우와~. 개구리 뒷다리 구이를 보고 완전 놀랬다.

이 귀한 것을~~ ^^V

즐겁고 또 즐거웠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이 귀한 것. 맛이 어찌나 좋던지~~.

이 녀석 그리워서라도 난 구미 횟집을 애용하게 될 거 같다.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홍어찜도 있었다는~~

 

 

 

 

 

 

 

 

이것이 특별 서비스로 주신 메로 구이와 참치회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메로 한 젓가락에 소주 일 잔을 해주다~. ㅎ

그리고 시원~하게 참치회로 입가심. ㅋㅋㅋ

 

 

 

 

 

 

 

 

싱싱하고 담백한 회와 소주의 만남.~

낮술도 잊게 해주는 회의 신선함. ㅎㅎ

 

 

 

 

 

 

 

 

 

 

너무너무 배가 불렀지만, 횟집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매운탕이 나왔다.

2인분이라 작은 냄비에 나왔는데, 작은 사이즈에 감사했다.

내 배가 이미 꽉 찼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배는 꽉 찼지만, 매운탕은 맛있었다.

미나리 향과 콩나물이 어우러져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더했다.

 

 

 

 

 

 

 

 

 

사장님께 고마움을 표시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다양하고 맛있는 쯔끼다시를 칭찬해 드렸는데, 계절에 따라서 더 다양하게도 나온다고 하신다.

특히 겨울에는 석화와 굴도 팍팍 내어주신다고~.

 

그리고 사장님은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신단다.

대덕구에서 외식업 부지부장도 하시고, 자치위원회, 새마을 지도자 등을 하신다고~.

후한 인심만큼 지역 발전에 많이 힘쓰시는 거 같다.

 

나 여기, 완전 단골될 거 같다~ㅎㅎㅎㅎ

홈페이지: http://cityfood.co.kr/h9/gumi4

 


 

구미(口味) 횟집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동 150-2(보훈병원 입구)
전화번호 042-932-5912

영업시간

11:00 ~ 23:00

휴 무

연중무휴

예약여부

예약가능

주차여부

가게 앞 마당의 주차장 이용

 

 

Posted by 나는밍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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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 2012.04.28 1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집 음식 정말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오랫동안 한곳에서 횟집을 운영하신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한번 꼭 드셔보세요~~

  2. 김정훈 2012.04.29 20: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탄진에 이런 횟집이 있었다니... 정말 보기만해도 깔끔하고 먹음직스럽네요..꼭 한번 먹으러 가야어네요..

  3. 오승민 2012.04.29 2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횟뿐만 아니라 쯔기다시가 입맛을 땡기는군요~~

  4. 양준호 2012.05.02 2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맛나겠네여~...
    대전가면 꼭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5. 김준기 2012.05.03 1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진짜 쓰끼가 저렇게 나와요?~
    대전에 저런곳이 있었나?

  6. 심규현 2012.05.22 1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나 맛난 음식과 서비스에 감사해 하며 늦게나마 글 올려보네요
    친척 분들 모시고 나들이 나섰다가 입소문 듣고 찾아간 곳이었기에 처음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음식을 기다렸지요ㅎㅎ. 근데 나오는 음식마다 풍성한 양에다 맛은 정말 구미가 당기는 맛 ( 담에 가면 서비스 부탁요.ㅋㅋ) 친절한 사장님과 잦은 추가요청에도 처음보다 많은 양을 주시는 홀이모님.. 정말 맛있는 음식 잘 먹었습니다. 번창하세요^^

  7. 왕군승 2012.05.22 16: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먹고 왔씁니다 ㅎㅎ^^
    부서 회식 하느라 회식할곳 찾다가~~ 괜찮다고 소개 받고 갔었는데~~
    대전 사는데 신탄진 너무 멀어서 멀리 잡았다고 짜증 냈는데요~~
    가서 먹다보니 기분이 풀리더군요 ~~

    일식집 분위기 풍기구~~ 가운 차려 입으시고 정숙하게 일하시는데 프로의 분위기가 ㅎㅎ
    여튼 회도 정말 맛있었구요 ~^^ 네명이서 가서 배터지게 먹고왔어요..;;;
    평일에 가서 그런가 기본 스끼 외에 이것저것 서비스도 많이 주시더라구요~~

    보통 보면 스끼 많이주는 집은 회가 찔끔 올려져 나오든데..ㅡㅡ; 여긴 스끼도 많이 주고 회도 많이 주더라구요 전 회를 좋아해서~ 스끼만 많이주고 회 조금 나오는 집은 별로 않좋아하거든요~~~~

    양도 많이 주고 맛도 좋아요 ㅎㅎ 잘 먹었구요~~서비스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조만간 또 먹으러 갈게요 ^^ 수고하세요~

    • 나는밍7 2012.05.24 16: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맞아요~ 회도 푸짐하고, 쯔끼다시로 배 채우지 않아도 되도록 회가 먼저 나와서 회 매니아로써 참 좋았어요~.

  8. 스카이 2012.06.25 1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인가족이 저녁식사로 얼마정도 드나요?



대전 유성구 궁동에있는 동해원 짬뽕집 다녀왔답니다.

빨간국물이 식욕을 마구마구 당겨주네요.

대전맛집 블로그에서 짬뽕집 으로 아주 유명한 동해원

대전이사와서 꼭 가보고싶었던 3대짬뽕집중 한곳이랍니다.

지난번에 대성관 다녀왔었는데, 저는 생각보다는 별로였거든요.

동해원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집이라고하던대~ 어떨지 무지무지 기대가된답니다.

일단 점심시간인 12시 30분쯤 방문했더니 소문대로 손님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행히 줄서서 기다린건 1-2분

바로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았답니다. 그러나 음식 기다리는데 20-30분 걸린것같아요.

손님이 정말 많더라구요.^^ 사장님 대박이세요~


짬뽕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아주아주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메뉴도 단촐하답니다.

탕수육도 같이 판매하면 좋을텐데~ 짬뽕이랑 자장면만먹어야되서 아쉽네요.




동해원 짬뽕

국물이 아주 빨개요.그러나 기름이 생각보다는 적고 국물이 맑게 느껴졌답니다.

다른집처럼 해산물이 잔뜩들어간 그런 짬뽕 절대 아닙니다.

돼지고기와 오징어 야채로 맛을낸 동해원 짬뽕

저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오늘 동해원 짬뽕을 먹지못했답니다.ㅠ.ㅠ

블로그 포스팅을위해 국물만 세숫가락 맛봤어요.

국물이 칼칼하면서도 깊고 진한맛이 나더라구요.

대성관은 조금 밋밋한 느낌이라서 실망했는데, 동해원은 제 입맛을 확 사로잡더군요.

마음같아서는 한그릇 뚝딱먹고싶었지만, 다이어트를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꾹 참았답니다.

돼지고기 들어간 짬뽕

역시 국물맛이 깊어요. 아주깊어요. 제가 좋아하는 짬뽕스타일이에요.

다이어트 끝나면 동해원가서 꼭 짬뽕먹을거에요!!!




오징어와 돼지고기 뿐이지만

그맛은 정말 최고인듯

대전 3대짬뽕이라고 불리우는 이곳

저에겐 지금까지는 최고인것같아요.

국물에 밥말아서 한그릇먹으면 남김없이 싹싹 다 먹을것같아요.

이곳에서는 99% 짬뽕이랑 짬뽕밥을 드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짬뽕 곱배기로 시켜서 드셨는데, 이집 가격은 비싸고 양은 적은것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봐도 양은 적은듯했어요.

아버지께서는 국물까지 남김없이 뚝딱해치우셨구요.

어머니께서는 드시면서 " 뭐 , 다른집이랑 틀린거 모르겠구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역시 아무리 맛집이라도 사람마다 입맛이 다 틀린기에...

아버지와 저는 아주 만족한곳이에요.

저는 국물만 맛봤지만..ㅠ.ㅠ
















기계면을 사용했구요.

저는 수타면보다 기계면 더 좋아한답니다.

양파와 부추 당근이 듬뿍들어가있네요.







돼지고기로 맛을낸 동해원 짬뽕

다이어트끝나면 바로 달려갈거에요.

오늘 부모님들 짬뽕드시는데, 옆에서 군침흘리면서 사진만 마구마구 찍었답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을거에요~ 아~ 눈물나는 다이어트

대구에서 유명한 가야성 짬뽕도 맛봤고 , 대전 대성관도 가봤고

저 짬뽕 맛집 투어 한번 해야되겠어요.ㅋ

면은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칼칼하고 깊은맛의 짬뽕국물이 좋더라구요.

입맛없을땐 짬뽕국물이 최고랍니다!!!










후룩후룩

아버지께서 짬뽕을 너무 맛있게 드시네요~

어머니께서는 별로라고하셨지만 , 한그릇 뚝딱 비웠답니다.

동해원 짬뽕

깊고 진한맛이 좋은것같아요.




영업시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밖에 안하네요.

흐미.. 역시 맛집은 맛집인가봐요~

토요일에는 그래도 5시까지 영업하네요.

시간잘맞춰서 가야될듯~








대전 유성구 궁동 주택가에 위치한 동해원 짬뽕

찾기는 쉽더라구요. 주차장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그냥 골목에 대충 주차하면된답니다.


동해원
대전 유성구 궁동 크게보기 | 길찾기

042) 823-3495

대전시 유성구 궁동 414-5

갤럭시S2 T맵으로 검색해서 찾아갔답니다.

찾기쉽더라구요~!!!옆에 무슨 공원같은것도 있던대~

동해원 짬뽕

出處: http://blog.naver.com/night1100?Redirect=Log&logNo=70109638420&from=section

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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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맛집] 프랑제르 뷔페 다녀왔습니다 ★

H군이 소셜 통해서 구입해 뒀던 프랑제르 식사권을 가지고,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에 사는게 아니라서 대전의 숨어있는 맛집을 잘 모르기 때문에,

늘 인터넷 검색에 의존해서 갔던 것 같네요.



대전 중구 문화동의 세이백화점 아시나요?

대전 분들은 문화동쪽 세이백화점 다 아시겠죠??--;;

그 건물 1층에 카페베네 바로 옆에 있답니다^^




계단 올라가면서 급 찍었더니, 각도가 기울기울 하네요~ㅎㅎ




주말 할인안 된 가격이 15,900원 이네요. (생맥주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평일 디너는 14,900원 이고, 역시 생맥주는 무료입니다.

*평일 런치는 10,900원이고, 시간은 오전11:00~오후 17:00까지*




사실, 뷔페가면 너무 비싼 가격에 그 만큼못 먹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한끼 식사에 그 만한 돈을 내고 다 못 먹게되면 좀 속상하더라구요~)

맛과 종류는 비싼 뷔페만큼은 아니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뷔페도 종종 가게되네요.




사진은 구석구석 다 담아 온게 아니고,

보이는 몇군데만 살짝? 찍어 왔습니다.

(요즘은 갤2로 거의 촬영하고 있는데요, 편하네요-)




여긴, 다른 씨푸드 뷔페에 있는

회 종류나 스시롤, 대게 같은 종류는 없었고,

나머진 일반 뷔페처럼 거의 다 있었습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옆 테이블 쪽 사진

생각보다 홀이 꽤 컸네요.

가게 들어가기 전이나,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는 좀 작고 아담한 뷔페인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뒷쪽으로 가면 자리가 많았고, 꽉 차 있더군요!




프랑제르 안내문 한번 참고 하시고요!






제가 담아 온 첫 번째 접시

맛도 대부분 좋았습니다.

(이미 배가 많이 고픈 상태 였었거든요)



H군이 담고 있는 오뎅탕..

결국 다른 맛있는 걸로 배 채우다 보니 거의 남겼다능 -.-;;




순대

순대는 먹고싶은 만큼 직접 잘라서 가져올 수 있었구요 -




만두 사이에 있었던 귀여운 키티와 돼지?ㅋㅋ




즉석에서 숯불 바베큐도 구워 주시는데요.

요 바베큐 야들야들하고 고기잡내 없이 맛있었습니다.

역시 인기가 좋은지 저희가 첨에 갔을땐거의 비어있었는데요,

이후, 새로 만들어서 담아 놨더라구요 -














밥은 약간의 쉰내?가 나서,

거의 남겼네요.

대부분 음식들은 일반 뷔페랑 크게 차이는 없었고,

맛도 특별히 나쁘다는 것 없이 문안했습니다.











프랑제르에서 최고로 좋았던!

제가 좋아하는 홍합탕!

즉석에서 따끈따끈 끊여서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

홍합은 뷔페치곤 질 좋은? 홍합을 사용했습니다.

홍합 굵기도 적당했고, 맛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홍합맛몇번 가져다 먹었네요 -




H군이 가져온 후식..달랑 4가지..ㅎㅎ

이미 배가 불러서 가져온 요것도 거의 남겼네요.

(음식 남기면 벌 받는다는데..ㅠㅠㅠ)




아이스크림..너무 달더라구요..

저는 살짝 떠서 한 수저 먹고..

군것질 좋아하는 H군 혼자서 아이스크림 2컵이나 먹었답니다.ㅎ



배부르당~~꺼억~~~ ;;


대전 프랑제르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1-60번지 세이백화점3 (1층)
전화번호 042-252-7682
지하주차장 (무료, 30대) / 백화점 세이주차장 (940대)
영업시간 11:30 ~ 22:00 (L.O 21:00)

出處: http://ummadiary.blog.me/10132331815

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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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농민순대
주소지 : 대전 중구 문창동 9-10번지 (인동다리 근처)






학교 다니면서 먹었던 순대국밥!
아직도 잊을수 없어 자주 찾곤하게되는 집...
가격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도 없는 3천원...
가격도 가격이지만 맛은 어느 체인점도 따라갈수가 없다...


깔끔한 메뉴에 순대"소"자리 하나면 한병이 곰새 꿀꺽...
정말 맛갈난다..!!!
글을 올리면서도 왜이리도 군침이 도는지...



 



 




 

삼천원짤의 순대국밥!!!
보기만해도 군침돈다. 역시 할머니 손이 크셔...
부담되지 않은 가격에 맛나는 음식.. 정말 대전에 이런 음식점이 있을까 하는 정도다..
가족들끼리 맛나는 순대국밥을 원한다면 정말 강력 추천!!@@@

 
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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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일인지라 서구 탄방동 서부농협뒷편에 있는 그랑삐아또를 다녀왔습니다.  


       마당이 넓어 주차하기가 좋구 겉모습도 이쁘져?ㅋㅋ...


메뉴판중 한페이지입니다. 4명이 갔고 음식은 2인용 세트메뉴 밀라노와 만조앤 리조또라는 꼬치와 볶음밥이 함께 있는 음식을 시켰습니다. 이집의 별미인 버섯스프가 밀라노에서 2개, 만조 앤 리조또에서 1개가 나와 별도로 1개를 추가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바로 빵이 나옵니다. 빵이 쫄깃하면서 고소한데 깨가 들어있어 더 그런것 같습니다.


바로 스프가 나왔습니다. 보기만해도 푸짐한 이 스프는 일단 껍데기를 구멍냅니다. 그리고 그 껍질을 스프에 섞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스프맛도 괜찮고 양도 너무 많은데 이걸 다 먹으면 메인 메뉴를 소화하기가 어렵다는 흠이 있습니다.


피클과 샐러드.


밀라노의 선택메뉴중 하나가 샐러드인데 고구마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아래 잘린부분에 보이는 흰것이 소스입니다. 별도로 나와서 부어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고구마를 상상한것은 아닌데...너무 팍 갈아버려서 좀 실망했습니다.


소스를 듬뿍뿌려서~


세트메뉴에서 고를수 있는 파스타는 크레마 디 마레를 골랐습니다. 해산물과 크림소스와의 만남. ㅋㅋ 살짝 느끼한것도 잇지만
정말 맛나더라구여.!!!


해산물도 풍부하구 다른집 보다 정말 괜찮더라구여...


만조 앤 리조또는 소고기 안심과 각종 야채구이 꼬치와 새우등 해산물을 넣은 볶음밥을 함께 줍니다. 양이 무척많아서 2인이 먹어도 충분할 정도 입니다.

 

후식으로 나온 커피. 점심시간엔 음료포함 메뉴와 상관없이 차를 준답니다.

현대카드 M이나 KTF카드로는 20% 할인(포인트 차감)이 된다고 하네요.
아~ 1층에선 접시나 인형을 파는곳도 있습니다.
꼭 한번 맛보세요.. 정말 분위기 맛 후회 안하실거에요!!~@@@
Tel) 042) 485 - 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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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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