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맛집] 유성구 봉명동 J부페, 대전 레스토랑 제이부페



우리 800일 기념으로 갔었던 대전 유성구의 J부페.

일단 아... 이름은 참 촌스럽다ㅠㅠ (미안,)

그런데 뷔페 수준은 거의 토다이나베니건스급이라능 /////

오빠의 석사졸업도 거의 막바지에 이른 요즘,

석사 졸업논문때문에 가장 바쁠때라 800일을 기념하여 내가 내려갔었다.





요건 우리 자리옆에 있던 고급스러운 계곡ㅋㅋㅋㅋ

여기는 돌잔치도 하는 모양이었다.

뷔페가 정말 대박 넓음..

그리고 음식도 대박 종류많음..........

그러고보면 마르쉐느낌도 약간난다.

즉석에서 음식을 해주는 것들이





포스팅할 생각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뷔페 음식 사진이 없다ㅠㅠ

스테이크도 즉석에서 구워서 담아주고,

초밥, 회, 일식, 중식, 한식, 빵... 없는게 없었다.

물론 가격은 거의 3만원쯤 했던 것 같은데... 가격값은 확실히 함.

호텔 뷔페와 비교해도 거의 손색이 없다.

이름만 제이부페에서 좀 럭셔리하게 바꾸면 안될까?????ㅎㅎ




욕심스럽게 잔뜩 가져온 우리 테이블.

맛없는 음식이 없다.

정말 토할때까지 먹자는 하녀정신으로 먹어댔던 것 같네..ㅋㅋ

나중에 우리는 타협했다.

기념일에는 부페에 오지말자. 너무 먹어서 기분 나빠진다





이게 즉석에서 구워주시는 스테이크.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데코레이션도 되어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맛도 좋다.

한 3접시 가져다 먹었던..... 하앍... 보기만해도 배불러 ////




내가 지금 렌즈가 고장나서 오빠의 삼식이를 빌렸는데,

으흠... 사진 이쁘다.

당분간 내가 삼식이 가져다 써야지 으흠흠




마지막으로 케이크를 디저트로....

사진이 보정을 하나도 안해서 화밸, 노출 하나도 안맞는닼ㅋㅋㅋㅋㅋㅋㅋ

게을러서는ㅠㅠ 앞으론 보정 잘해야지 :-)

대전 제이부페는 정말 괜찮은 것 같다.

내가 이 근처에 사는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 근방에서는 나름 젤 좋은 뷔페일듯.

이름있는 마르쉐, 토다이, 베니건스같은 샐러드바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고,

호텔 뷔페와 비교해도 견줄만하다.

상호가 너무 촌티나서 첨에 가졌던 선입견도 미안해졌음


음식 하나하나 맛없는 것 없고,

800일 기념으로 정말 맛난 음식먹어서 기분 넘넘 좋았음 :-)

히히히


出處: http://blog.naver.com/grfog211?Redirect=Log&logNo=150125423879&from=section


Posted by 진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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